창 다루기창 관리 → 창 정렬
맞닿은 창을 함께 조절하기
연동 크기 조절로 공유 경계를 움직여, 인접한 창의 크기를 함께 바꿔요.
사용 환경
공유 경계 움직이기
- 창 관리 → 창 정렬에서 연동 크기 조절을 켜요.
- 크기를 바꿀 두 창을 인접하게 배치해요.
- 맞닿은 가장자리를 끌어 크기를 바꿔요. 보조 키 필수를 켰다면 선택한 키를 누른 채 조절해요.
- 인접한 창도 함께 조절되는지 확인해요.
창 배치 도식
1 : 1
내 작업 방식에 맞추기
| 설정 | 바뀌는 동작 |
|---|---|
| 인접 창 감지 범위 | 인접한 것으로 판단할 최대 간격을 선택해요. 표준은 12px이며, 범위 선택은 Pro 기능이에요. |
| 모서리 크기 조절 허용 | 모서리를 끌 때도 인접 창을 함께 조절해요. Pro 기능이에요. |
| 강조 방식 · 비율 눈금자 | 영향받는 경계와 분할 비율을 표시해요. Pro 기능이에요. |
| 보조 키 필수 | 선택한 키를 누를 때만 연동하고, 그 외에는 일반 크기 조절로 동작해요. |
인접 창 감지 범위 선택하기
감지 범위는 두 창 사이의 간격을 어느 정도까지 인접한 것으로 볼지 정해요. 창 사이의 여백을 자동으로 만드는 설정은 아니에요.
| 선택 | 범위 | 판단 기준 |
|---|---|---|
| 매우 엄격 | 4px | 거의 붙은 창만 연결하고 싶을 때 |
| 엄격 | 8px | 감지 범위를 표준보다 줄이고 싶을 때 |
| 표준 | 12px | 기본값. Pro 설정이 잠겨 있을 때도 적용 |
| 여유 | 16px | 간격이 조금 있는 창도 찾고 싶을 때 |
| 매우 여유 | 20px | 더 넓은 간격을 포함하고 싶을 때 |
Pro 접근이 없어지면 표준 12px으로 동작하지만 이전에 저장한 선택값은 유지돼요. 범위를 넓힌 뒤 예상하지 않은 창도 함께 움직인다면 더 좁은 범위로 조절하세요.
여러 창과 표시 옵션
Pro의 다중 창 연동 방식에서 인접 창만은 직접 맞닿은 창을 조절하고, 격자 유지는 연결된 행과 열의 격자를 유지하는 방식이에요. 두 창으로 먼저 동작을 확인한 뒤 여러 창에 적용하면 차이를 파악하기 쉬워요.
강조 방식은 영역 중심 또는 맞닿은 경계를 표시해요. 비율 눈금자를 켜면 중심 강조는 숨겨지고 경계 안내선이 표시돼요.
화면 배율 기준 크기가 1280×720 이하인 모니터에서는 눈금자가 표시되지 않을 수 있어요. 눈금자가 안 보이는 것만으로 연동 기능이 꺼졌다고 판단하지 마세요.
기대와 다르게 움직일 때
두 창이 인접한지,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는지, 보조 키 조건을 충족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.
macOS 보조 키
Option과 Shift는 macOS의 기본 크기 조절 동작에 사용돼요. 보조 키로 Control 또는 Command를 선택하세요.